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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1월09일 12시44분 ]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파비오 카스티요가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해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파비오 카스티요(28)가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

미국 야구전문지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9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우완 투수 카스티요, 스티브 겔츠, 포수 바비 윌슨, 유격수 드류 매기 등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카스티요는 지난 시즌 중반 대체 외인으로 한화에 합류해 20경기에서 7승4패 평균자책점 6.43을 기록했다. 구위는 나쁘지 않았으나 들쑥날쑥한 제구가 문제였고, 한화는 끝내 재계약을 포기했다.

카스티요는 지난 2006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아직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는 못했다. 2012년부터 꾸준히 트리플A와 더블A를 오갔지만 '콜업'을 받지 못했다. 카스티요는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의 꿈에 도전하게 됐다.


starburyny@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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