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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1월11일 17시32분 ]
홍상수 감독이 4년 만에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지난 10일 오후 12시(현지 시간)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올해 경쟁 부문 진출작이 됐다고 발표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황금곰상의 후보로, 해당 부문에는 아그네츠카 홀란드, 아키 카우리스마키, 샐리 포터 등 거장들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08년 '밤과 낮', 지난 2013년 '누구의 딸도 아닌 혜원'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다시 4년 만에 이 같은 쾌거를 이룬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의 불륜설에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홍상수 감독이 베를린 국제 영화제를 찾을지 주목된다. © News1star DB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호흡을 맞춘 정재영,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든 신작으로 두 배우 외에 서영화, 권해효, 송선미, 정재영, 문성근, 안재홍, 박예주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5월 칸 국제 영화제에서 이자벨 위페르가 촬영에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칸,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힌다. 오는 2월9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심사위원장은 폴 버호벤 감독이다.


aluem_chang@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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