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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1월12일 18시01분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1.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2일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위증 혐의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고발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 부회장에 대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법' 위반에 대한 건을 상정한 뒤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앞서 특검팀은 이 부회장이 지난 2일 청문회에 출석해 최순실씨 일가 지원에 삼성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는데 이 진술이 거짓이라 판단, 국회에 위증죄 고발을 요청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국조특위는 이날 2차례의 기관보고와 7차레의 청문회, '김영재의원'·서울구치소·남부구치소 현장조사를 정리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도 상정시켜 의결했다.

이로써 국조특위는 지난 11월17일 이후 약 2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마지막 전체회의에서도 의혹과 제보가 쏟아졌다.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로써 임기가 만료되는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연봉 8200만원짜리 직원 두 사람을 채용했다"며 "청문회에서 사임을 고려한다고 해놓고 직원을 채용한 것은 국회를 모욕한 것으로 후속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회의를 마치고서라도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anghwi@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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