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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1월12일 18시02분 ]
농산물품질관리원, 지난해 4283개소 적발


© News1



지난해 원산지 표기 위반을 가장 많이한 농축산물은 돼지고기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농식품 원산지 표시대상 26만2000개 업소를 조사한 결과 위반업소 4283개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도 4331건보다 소폭 감소했다.

원산지 표기 위반 품목 가운데 가장 많이 적발된 것은 돼지고기로 1356건(27.2%)이었다. 이어 배추김치 1188건(23.8%), 쇠고기 676건(13.5%), 닭고기 167건(3.3%), 쌀 119건(2.4%), 떡류 119건(2.4%), 식육가공품 102건(2.0%) 순이었다. 한 해 전인 2015년에는 배추김치가 1191건(23.9%)으로 적발 건수가 가장 많았다. 

원산지 표기위반 중 거짓표기(2905곳)의 경우 국가별로는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업소가 1022곳(35.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미국산→국내산 372곳, 호주산→국내산 139곳, 칠레산→국내산 108곳 등의 순이었다.

중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한 경우는 주로 저렴한 농산물이었다. 미국산과 호주산, 칠레산은 축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경우가 많았다.

업종별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음식점(52.5%)이 적발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식육점(12.4%), 가공업체(10.0%), 슈퍼마켓(3.6%), 노점상(3.2%) 등이 뒤를 이었다. 

농관원은 적발된 업소 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2905개 업소는 형사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378개 업소에 대해서는 총 3억1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honestly82@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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