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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2월10일 10시13분 ]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아름이 다시 한 번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아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여 사람을 미워하진 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 News1star / 아름 인스타그램


아름은 이날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주장한 A씨가 배우 류효영이 아름에게 폭언하는 내용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힘내세요. 우리 모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힘내십시다. 아임 오케이"라는 글을 올려 주목받았다.

 

star@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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