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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2월16일 12시03분 ]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는 들뜨는 메이크업의 가장 큰 원인이다. 촉촉하다는 파운데이션을 써도 들뜨고, 메이크업 후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도드라져 보이는 모공과 화장 후 느껴지는 피부 당김은 여성들을 매우 난처하게 만든다. 어떻게 관리하면 화장이 들뜨지 않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까.

메이크업이 들뜨는 이유는 정돈되지 않은 피부결 때문이다.

정돈되지 않은 피부는 기초제품을 흡수하지 못할 뿐더러 베이스 메이크업 표현도 어렵다. 평소 마스크팩으로 수분과 피부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 직전에는 토너로 닦아내듯 피부결을 가다듬어 주어야 한다.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게 하려면 피부결을 가다듬어 주어야 한다. © News1star / 퍼스트코스메틱, 물빛미, 물빛미 메디스트



또한 보습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 바르는 데도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스킨케어 방법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무조건 많이 바른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적당량의 화장품을 손으로 잘 두드리거나 손바닥 열로 얼굴을 감싸 피부 속까지 흡수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팔자 주름이나 콧방울 등은 깊은 주름 때문에 메이크업이 들떠 보이기 쉽다. 메이크업 전 소량의 크림을 발라 충분한 보습을 준 뒤 비비크림이나 씨씨크림을 이용해 다른 부위보다 얇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 준다.

들뜨는 메이크업을 위한 해결책으로는 먼저 클렌징을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클렌징에 공을 들여야 한다. 최근 클렌징 오일과 크림, 버블 클렌저 등 다양한 종류의 세안제가 많이 나왔다. 클렌징크림은 건성 피부에 좋고, 피부결 정돈을 위해서는 버블 클렌저보다 밀크 로션을 이용해 피부 결대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피지 분비가 많은 티존 부위는 수분감이 넘치는 클렌징 젤을 이용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 흡수력과 기능성을 갖춘 세럼을 스킨케어 단계에 추가하면 된다. 건조해진 환절기에 크림단계 전 세럼을 사용한다면 더욱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메이크업도 밀리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각질이 부각되는 부위나 화장이 들뜬 부위에 세럼을 충분히 적신 화장솜을 올려주면 부분 팩처럼 사용할 수 있다.

페이스 오일은 피부에 윤기를 부여하는 가장 좋은 제품이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피부 속은 건조한 지성 피부에도 효과적이며, 세안 후 손실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증발까지 막아준다. 묵직한 제형의 오일은 피부 위를 겉돌기 쉽지만 라이트한 제품을 선택한다면 피부 흡수력이 좋고, 지성 피부에게도 적합하다.

하지만 메이크업 후에도 들뜨거나 피부가 땅긴다면 미스트로 수분공급을 해주면 된다. 촉촉한 메이크업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미스트는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메이크업 후에는 화장이 피부에 밀착되는 것을 도와준다. 또한 수정 메이크업 시 피부에 수시로 뿌려주면 더욱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star@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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