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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3월07일 11시59분 ]
© News1


톰 히들스턴과 휴 잭맨이 SF 영화로 박빙의 대결을 예고한다.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면서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콩: 스컬 아일랜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18.7%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1위를 차지한 기록.

실시간 예매율 2위는 영화 '로건'이 차지했다. '로건'은 지난 1일 개봉해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으로 휴 잭맨이 울버린을 연기한 마지막 영화로 유명하다. 현재 관객들의 호평 속에 10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 중이다.

실시간 예매율에서 '로건'을 앞선 '콩: 스컬 아일랜드'는 괴생명체를 쫓는 모나크 팀이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에서 섬의 왕 콩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영화다. 톰 히들스턴과 사무엘 잭슨, 브리 라슨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이 높다.

복병 '콩: 스컬 아일랜드'의 등장이 현재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로건'의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감을 낳는다.


eujenej@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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