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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3월09일 14시48분 ]
배우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이지훈이 '언니는 살아있다' 출연을 확정지엇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는 생사가 갈리는 긴박한 순간에 함께 있던 세 여자 강하리, 김은향, 민들레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비극적인 순간을 함께 한 여자들이 서로 의기투합하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장서희는 민들레 역을 맡았다. 김순옥 작가와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장서희는 한때 톱스타였지만 지금은 퇴물 취급을 받는 안하무인 여배우 민들레로서 귀여운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한다.


SBS가 '언니는 살아있다' 캐스팅을 발표했다. © News1star / SBS



현재 수목드라마 '사임당-빛의 일기'에서 인사하고 있는 오윤아는 딸 하나만을 바라보며 사는 이지적인 김은향을 연기한다. 김주현은 밝은 성격의 강하리 역을 소화한다. 강하리의 라이벌이자 연적인 양달희 역은 씨스타 다솜이 맡았으며 이지훈은 이들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는 설기찬 역으로 캐스팅됐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우리 갑순이' 후속으로 내달 15일 밤 8시45분 처음 방송된다.


ppbn@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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