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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3월10일 15시21분 ]
이영애의 활약이 몰입감 있게 펼쳐쳤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4회에서는 금강산도의 진실을 파헤치는 서지윤(이영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윤은 미인도를 살펴보던 중 다른 그림이 덧대어져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고미술 복원 전문가 고혜정(박준면 분), 인문학자 한상현(양세종 분)과 함께 복원 작업에 돌입했고, 그들 앞에는 안견의 인장이 찍혀있는 진짜 금강산도가 나타났다.


현대와 조선시대에서 양쪽에서 이영애의 활약이 그려졌다. © News1star / SBS '사임당' 캡처


진본 금강산도는 민정학(최종환 분) 교수와 재벌가 선진, 갤러리 선의 비리를 밝힐 증거다. 선진은 금강산도를 담보로 5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았고, 그 자금으로 서지윤의 남편 정민석(이해영 분)의 회사가 피해를 입었다. 금강산도를 국보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갤러리 선은 선진의 비자금 창구 역할을 하고 있었다. 서지윤은 주미애(김미경 분) 관장을 찾아가 민정학이 발견한 금강산도가 가짜이며 진본 금강산도와 증거가 돼줄 고서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과거에서 사임당(이영애 분)은 고려지 제조 방법을 찾으려 고군분투 했다. 고려지 경합 참여를 결정했지만 완벽한 고려지를 재현하지 못하던 사임당은 운평사에서 고려지를 만들었던 최팔봉으로부터 수월관음도에 비법이 남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운평사로 향했다.

이날 사임당과 서지윤은 각 시대에서 활약하면서 뻥 뚫리는 전개를 이어갔다. 특히 현대신에서 고미술 위작 조사단 라드로 송승헌이 등장해 과거와의 연결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pbn@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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