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22년01월27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야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3월10일 15시42분 ]
두산 베어스 스프링캠프. (두산 제공) © News1



해외에서 담금질을 마친 10개 구단이 속속 귀국한다. 프로야구는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시즌맞이에 돌입한다.

일본과 미국, 호주 등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한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일제히 귀국한다.

가장 먼저 들어온 구단은 LG 트윈스다.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훈련했던 LG는 10일 오전 6시15분에 입국했다.

LG 양상문 감독은 "날씨와 시설이 좋은 곳에서 효과적으로 잘 훈련해 좋은 성과가 있었다. 큰 부상 없이 마쳐서 다행이고 계획하고 준비한대로 잘 마무리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 이글스가 오후 12시50분 입국한다. 한화는 일본 오키나와와 미야자키에서 1, 2차로 나누어 훈련을 진행했다. 파트별로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연습경기에서는 1승1무12패로 썩 좋은 결과는 아니었다.

이후 호주에서 1차, 일본에서 2차 캠프를 치른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가 오후 2시10분 입국한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함께 2차 캠프를 소화한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는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오후 3시20분에 들어올 예정이다.

넥센은 1차 캠프를 미국에 차린 뒤 2차를 일본에서 진행했다. 반면 KIA는 1, 2차 캠프를 모두 일본 오키나와 한 곳에서만 소화했다. 캠프지를 옮기지 않은 유일한 팀이었다.

KIA 김기태 감독은 "40일에 가까운 긴 캠프였지만 모두 즐겁게 지냈고, 선수들의 체력과 기량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장정석 넥센 감독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컨디션을 조절해가며 짧은 시간에 집중력있게 캠프를 마쳤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미국에서 훈련을 소화한 kt 위즈가 오후 5시40분에 입국하고, 롯데 자이언츠는 일본에서 출발해 밤 9시35분에 도착한다.

11일에는 3개 팀이 들어온다. 미국 전지 훈련을 마친 NC 다이노스가 오전 6시30분에 입국하는 것을 시작으로, 삼성 라이온즈는 오후 2시10분 김해공항으로 들어온다. 일본에서 훈련을 마친 SK 와이번스는 가장 늦은 오후 3시20분에 입국한다.

스프링캠프를 마친 10개 구단은 짧은 휴식을 취한 후 곧장 '실전 준비'에 돌입한다.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14일 개막해 26일까지 12일간 팀 당 12경기씩 치른다.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대비를 하는 10개 구단은 시범경기를 통해 새 시즌 전력을 점검한다. 프로야구 개막일은 이달 31일이다.




starburyny@


<출처 News1>
올려 0 내려 0
이샘결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위기의 마운드 ‘영건 트리오’가 살렸다 (2017-03-17 10:54:41)
한국, 2회연속 WBC 1라운드 탈락 눈앞 '충격' (2017-03-08 17:59:24)
1 test
2 test
3 test
4 test
5 test
6 test
7 test
8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