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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5월12일 17시15분 ]
이미지=방송 캡처 © News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조기에 실시된 이번 대선에서 문 후보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등을 압도하며 재수 끝에 대권을 쟁취했다.

이를 둘러싼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 무속인이 그의 운명을 예견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무속인 전영주. 그는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과 탄핵을 한 프로그램에서 점친 사실이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무속인 전영주는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보름 앞둔 달이 차오른다’는 글의 서두에서 “정유년 음력이라 4월 14일(5월 9일 투표일) 휘영청 차오르는 달이 용의 여의주와 같구나”라고 언급했다. 달은 영어로 ‘Moon’이므로 문 후보의 당선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 이는 이미 매스컴 관계자들을 통해 수차례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용띠(문재인), 범띠(안철수), 말띠(홍준표) 등으로 대변된 대선 후보자들의 운세를 적시했다. 먼저 문 후보에 대해 “용이 승천하면 비바람이 거세니 준비하라. 용이 달빛 가득 찬 여의주를 얻고 범이 바람을 타는 것과 같다”고 했다.

범띠인 안 후보에 대해선 “날개 돋친 범도 개에 물릴 때가 있고, 범도 고슴도치 못 잡아 먹는다”며 “호랑이를 뒤따라 다니는 여우들의 위세를 정리하라. 범이 첩첩산중을 헤매게 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말띠인 홍 후보를 두고는 “말이란 발이 달리기 마련. 말 난장에 소 격이라. 말에게 실었던 것을 벼룩 등에 실을까”라고 언급, 사실상 이번 대선에서 낙방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무속인 전영주는 지난 2010년에 출연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강남총각’이란 예명으로 알려진 뒤 Mnet ‘세레나데 대작전’,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 ‘황금알’ 등 잇따라 출연하며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9월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출연, 박근혜 당시 후보자에 대해 “상문살, 낙마살이 든 운세로 대통령직에 오르더라도 탄핵, 파면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밖에 강호동 외식사업 진출, 소녀시대 한류스타 등극,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중국전 경기 스코어 적중 등을 예언해 세간의 화제를 뿌린 바 있다.


hs1004@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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