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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5월18일 12시25분 ]
안희정 충남지사. © News1



안희정 충남지사는 18일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한 것을 두고 "이게 정상적인 나라"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때) 아주 감격적이어서 눈물이 났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프랑스에 시민혁명 기념일이 있듯이 우리도 진보와 보수를 뛰어 넘어 민주주의와 시민의 권리를 찾기 위한 투쟁의 역사를 기념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5.18 기념일이 그런 정상화된 역사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날이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고 덧붙였다.


jh.lee@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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