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7월29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핫이슈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6월05일 17시27분 ]
이낙연 총리 주재 AI 관계장관회의 소집


제주시 애월읍 인근 도로에서 차량방역 및 차단 조치를 하고 있다.



2달 만에 제주 제주시에서 다시 의심 신고가 접수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고병원성 바이러스로 최종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방역 단계를 최고 등급으로 상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최초 AI 의심신고를 한 제주시 애월읍의 토종닭 농가와 이 농가가 재래시장에서 오골계를 구매하기 전 거친 유통상인 농가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제주 농가의 AI 감염이 전북 군산시 소재 오골계 사육 농가에서 판매한 오골계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군산 농가에서 제주 유통상인 농가 2곳을 거쳐 재래시장에 오골계를 판매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제주 유통상인 농가 2곳 중 1곳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됨에 따라 남은 한 곳도 고병원성으로 확진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이날 오후 5시50분부터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AI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는 등 향후 방역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각 단계가 발령되면 현재 발생 시·군, 인접 시·군에만 설치된 상황실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된다.


honestly82@
 

<출처 News1>
올려 0 내려 0
이샘결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文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78.9%…소폭 '반등' (2017-06-12 10:00:39)
5당 대통령 후보, 오늘 마지막 TV토론으로 '진검 승부' (2017-05-02 10:38:15)
1 test
2 test
3 test
4 test
5 test
6 test
7 test
8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