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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6월12일 10시00분 ]
리얼미터 여론조사…지지층 재결집
민주 54.2%·한국당 14.3%·국민의당 7.3%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여민관 구내식당에서 배식을 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 2017.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0.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6일 제외)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7년 6월 1주차 주간집계에서 문 대통령의 취임 5주차 지지율은 78.9%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도 0.5%포인트 오른 14.7%였으며 '모름·무응답'은 1.3%포인트 감소한 6.4%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63.9%포인트에서 64.2%포인트로 0.3%포인트 소폭 벌어지면서 긍정평가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문 대통령의 지지층은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 지지층,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 지역별로는 경기·인천, 호남을 중심으로 결집했다.

일간으로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지난 5일 2.5%포인트 상승한 75.6%였으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등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있었던 76.3%, 취임 한 달이 된 9일에는 80.5%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54.2%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으며 자유한국당은 14.3%, 국민의당 7.3%, 정의당 6.7%, 바른정당 5.9%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1.4%, 없음·잘모름으로 답한 무당층은 10.2%였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각각 지난주 대비 1.4%포인트, 0.7%포인트 하락했다.

민주당은 영남권과 서울, 호남,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과 충청권, 40대에선 상승했다. 국민의당은 호남과 충청, 서울, 30대와 50대 이상, 보수층에서 주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바른정당은 각각 1.3%포인트, 0.7%포인트, 0.6%포인트 올랐다. 한국당은 2주 연속 상승세였으며 TK(대구·경북)와 충청권, PK(부산·경남·울산)과 50대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5%), 무선(75%)·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응답률은 5.3%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goodday@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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