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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6월27일 11시46분 ]
애도의 별정원에서 바라본 풍경.(고흥군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전남 고흥군은 봉래면 '애도'(艾島·쑥섬)와 동일면 '시호도'가 행정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공동으로 선정한 '2017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행자부와 관광공사는 휴가철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5가지 테마로 나눠△놀-섬 △쉴-섬 △맛-섬 △미지의-섬 △가기 힘든-섬으로 33곳을 분류·선정했다.

지난해 '미지의-섬'에 이어 올해 '쉴-섬'으로 2년 연속 선정된 애도는 봄이면 지천에 쑥이 깔려 '쑥섬'으로도 불린다.

섬에는 수 백년 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난대림과 아기자기한 돌담길, 산언덕에 심어진 300여 종의 꽃,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별정원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올해 2월 '전라남도 1호 민간정원'으로 지정돼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애도는 봉래면 나로도 수협 앞에서 배(편도 1500원)를 타고 들어갈 수 있으며, 정원 관리와 마을발전을 위한 탐방비로 5000원을 받고 있다.
시호도에서  물고기를 잡는  '개막이' 체험.(고흥군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놀-섬'으로 선정된 시호도는 원시인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체험학습, 단체여행, 기업연수 등을 위해 찾는 이가 늘고 있다.

이곳은 무인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불피우기, 움막짓기, 뗏목노젓기, 숲속사냥 등 도시생활에서 경험할 수 없는 신선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호도는 동일면 구룡마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jwji@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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