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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6월30일 10시39분 ]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장관. © AFP=뉴스1



미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생산 촉진 등 불법활동을 지원한 혐의로 중국 단둥은행에 대해 제재를 내렸다.

AFP 통신에 따르면 재무부는 단둥은행은 "북한의 불법 금융활동의 통로로 주요 자금세탁 우려 은행"이라며 미 금융시스템으로부터 거래가 단절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무부는 단둥은행이 북한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업들의 수백만 달러 거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이번 제재는 그러나 중국 정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제재는 중국 정부가 아닌 은행과 개인, 중국 기업을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 재무부는 또 이날 북한 금융거래를 돕는 위장회사를 설립한 중국인 2명과 금지 사치품 등의 운송을 지원한 중국 다롄글로벌유니티해운(Dalian Global Unity Shipping Co) 등도 제재했다.

다롄글로벌유니티는 매년 석탄과 철강제품을 포함해 70만t의 화물을 북한으로 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jjtan@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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