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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7월05일 11시18분 ]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 News1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합류해 통통 튀는 매력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양양에서 청춘들의 어촌 바캉스가 펼쳐졌다.

청춘들은 강원 양양으로 어촌 피서를 떠났다. 먼저 이연수와 박재홍, 최성국이 함께 점심을 할 장보기에 나섰다. 꼼꼼하고 알뜰한 최성국과 정반대로 손이 큰 이연수의 대립은 웃음을 자아냈고 박재홍과 이연수는 서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최성국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특히 이날, 청춘들이 봐 온 장으로 류태준은 멤버들의 입맛을 돋게 한 ‘류태준표 냉메밀국수’부터를 만들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큰 사랑을 받은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첫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근황 질문에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스파를 하고 있다"라며 "직원은 총 80명 정도다"라고 말해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영턱스클럽의 ‘정’ 노래가 나올 때마다 임성은이 넘치는 흥을 주체 못하고 마당 중앙으로 나가 1990년대 스러운 춤사위를 선사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임성은은 결혼여부를 묻는 질문에 쿨하게 "갔다 왔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jjm928@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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