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1월24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드라마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7월05일 11시18분 ]
'하백의 신부' 방송 캡처 © News1




남주혁과 신세경이 키스 후에 서로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느끼며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4일 tvN ‘하백의 신부’에선 하백(남주혁)이 소아(신세경)에게 키스를 하며 종의 후손인 그녀를 각성시키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백은 소아에게 키스를 했고 그녀는 그를 밀어내는 대신 눈을 감았다. 하백은 그녀에게 키스를 하면서 이상한 감정을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지었고 이어 그녀를 밀어냈다. 이어 그는 “이제 너는 신의 사람”이라며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의 입맞춤을 얻었으니 영광인줄 알아”라고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소아는 뒤늦게 “이 미친놈아!”라고 외쳤고 그제야 하백은 각성이 아직 안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나 소아는 그와 키스하는 모습이 자꾸 눈에 보였고 눈을 감았던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두 사람의 감정변화는 이날 방송의 마지막 장면에서 더욱 휘몰아쳤다. 소아는 한강에서 자살하려는 환자와 마주했다. 자신의 불성실한 상담 때문에 상처받은 환자가 강물에 몸을 던졌고 소아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소아는 용기를 내서 물에 뛰어들려고 했다.

이때 그곳에 함께 있던 하백이 그녀를 붙잡았다. 물이 더러워서 들어가기 싫었다는 하백은 그녀를 위해 직접 남자를 구하러 들어갔다. 결국 환자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고 소아는 안도의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소아는 하백을 덥석 안고는 눈물을 흘리며 “고맙습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소아가 하백에게 마음을 열게 된 것. 이때 하백 역시 심쿵하는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의 감정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드러냈다.

초반부터 키스신을 선보이며 광속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이 드라마에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galaxy98@


<출처 News1>
올려 0 내려 0
이샘결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량미 가득".. 수영X이원근 웹드 '알수도' 대본리딩 공개 (2017-07-05 11:17:14)
1 test
2 test
3 test
4 test
5 test
6 test
7 test
8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