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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7월05일 11시19분 ]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 News1


샤이니 민호가 정형돈의 기습뽀뽀에 당황했다.

4일 JTBC '뭉쳐야 뜬다‘에선 멤버들의 일본 북해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 김성주, 윤두준, 용준형이 묵고 있는 숙소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깜짝 손님의 정체는 샤이니 민호였다. 삿포로에 콘서트를 온 그의 소식을 알게 된 정형돈이 전화를 했고 의리남 민호가 숙소를 찾아온 것.

민호의 등장에 멤버들은 격한 환영인사로 그를 맞았다. 이어 게임삼매경에 빠진 이들에게 민호는 아파트게임을 제안했지만 결국 자신이 벌칙을 받게 됐다. 베개로 맞아야 하는 벌칙. 그러나 정형돈은 그의 뺨에 기습뽀뽀 하는 것으로 벌칙을 대신했다.

이에 민호는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고 “차라리 때리세요”라고 능청스럽게 외치며 폭소를 자아냈다.




galaxy98@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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