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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7월05일 11시21분 ]
'스파이더맨: 홈 커밍' 포스터 © News1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오늘(5일) 출격한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는 여러모로 올해 첫 천만이 예상되는 작품이다. 일단 개봉 당일 예매율이 80%까지 치솟은 데다(오전 6시 30분 기준) 7월말 '군함도'의 개봉 전까지 흥행을 저지할 경쟁작이 많이 없다. 대학생들의 방학 시즌과 겹치는 것은 물론, 개봉 전 평도 좋다. 그야 말로 '천만하기 딱 좋은' 시기에 개봉하는 작품인 것.

이 영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두 번째 리부트 작품이다. 앞서 '스파이더맨'은 한 차례 리부트된 적이 있지만 첫 번째 영화 시리즈에 비해 크게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이번 '스파이더맨: 홈 커밍'의 경우는 스파이더맨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진입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마블 영화 팬들의 사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어벤져스'를 중심으로 마블 코믹스 히어로물은 여러 영웅들의 세계관을 합쳐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만들었다. 관객들은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토르'와'헐크', '블랙 위도우' 등 익숙한 영웅들이 팀을 이뤄 지구를 지키는(?) 내용에 열광했고, 갈수록 등장 히어로의 수는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스파이더맨의 합류는 고무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간 스파이더맨의 판권 만이 디즈니-마블엔터테인먼트가 아닌 소니 픽처스에 팔려 '어벤져스' 원작에 등장하는 MCU 속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볼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서로 다른 두 회사는 극적으로 협조를 약속했고,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MCU에 진입한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 솔로 영화다.

특별히 한국 관객들은 마블 히어로물에 대한 애정이 깊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것, '아이언맨3'가 900만 관객을 동원한 것을 볼 때 그렇다. 과연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이 같은 마블 선배들의 우수한 성적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기본 이상의 흥행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어벤져스와 함께 한 '시빌 워' 이후 아이언맨으로부터 최첨단 스파이더맨 슈트를 받고 악당 벌처 무리의 소탕에 나서는 고등학생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eujenej@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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