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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7월05일 11시24분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사치스러운 삶과 소송 등으로 연이은 구설에 올라 비난을 받고 있다. 

4일 미국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비버리 힐즈에서 L사 명품 매장서 쇼핑을 하다 카드가 거부되자 당혹스러워했다.

목격자는 해당 매체에 "머라이어 캐리가 로데오 드라이브에서 쇼핑을 했다. 명품 매장서 처음으로 카드 이용이 거부됐을 때 우연이라고 생각했지만 세 번이나 이용이 거부되자 굴욕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돌아와 끝내 현금으로 명품 값을 지불하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최근 그는 언론과의 관계가 악화됐을 뿐만 아니라 티켓 판매율이 낮아 라이오넬 리치와의 투어를 취소하는가 하면, 늦은 수입 지급으로 콘서트 프로모터를 고소하는 등 악재가 겹쳐 대중의 입에 오르내렸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4월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공개 열애한지 약 5개월 만에 결별설이 제기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지난달 두 사람은 비버리 힐즈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들은 재결합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당시 머라이어 캐리가 브라이언 타나카와 관계를 정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사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머라이어 캐리 역시도 사치스러운 삶을 일삼았지만 남자친구의 한달 집세를 비롯해 차 렌트 비용 역시도 수천 달러에 이르러 그를 괴롭게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브라이언 타나카의 한달 집세를 비롯해 차 렌트 비용 등 역시도 수천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언 타나카의 소비 습관도 머라이어 캐리의 머리를 아프게 했지만 무엇보다 브라이언 타나카의 질투도 그를 힘들게 했다는 후문이다.


aluemchang@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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