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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7월11일 17시38분 ]
방미 및 G20 성과 보고…송-조 임명도 논의될 듯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임종석 비서실장. (청와대) 2017.7.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금주 중 여야 지도부와 만나 방미 및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성과에 대한 보고하는 자리를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주 중 여야 지도부와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문 대통령이) 방미나 G20 성과에 대해 야당을 비롯한 각 정당에 보고하겠다고 이미 취임 초기에 다 말씀하셔서 그대로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금주) 금요일(14일)이 넘어가면 의미가 없지 않느냐. 이번주 내로 (성사가) 돼야 한다"면서 "(다만) 각 국회와 정당 상황이 맞물려 있어서 아직 날짜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간 회동이 성사되면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여부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gayunlove@news1.kr



<출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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