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ble to connect to database !
144 <- 오류번호
INSERT INTO nm_upso2_links_stats SET links_number = '22358', user_id = '', user_ip = '75.101.173.236', action_type = 'count', action_value = '', action_number = '', reg_year = '2020', reg_month = '08', reg_day = '05', reg_date = '2020-08-05', reg_date_time = '2020-08-05 05:40:35'
Table './daegu/nm_upso2_links_stats' is marked as crashed and last (automatic?) repair failed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05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행사 & 이벤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1월13일 15시10분 ]
 
문화체육관광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공동 세미나
  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 - 대구미술 다시 보기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11월 16일(토) 오후 1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와 함께 세미나 ‘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대구미술 다시 보기’를 대구미술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미술 담론을 다시 살펴보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그중 하나인 ‘대구미술 다시 보기’는 서울 중심의 미술사에서 벗어나 지역미술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로 대구미술관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황인(미술평론가)의 ‘1970년대, 1980년대 대구현대미술 교류사’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김영동(미술평론가)과 박민영(대구문화예술회관 학예연구사)이 ‘1980년대 대구미술에서 현실주의 경향’, ‘1990년 이후 대구미술의 흐름’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후, 정재한(사진가, 영남이공대 교수) ‘1970년대 이후 대구사진계의 행보와 대구사진비엔날레’, 남인숙(미술평론가) ‘대구의 다양한 전시공간의 변천과 양상’ 발표에 이어 고충환(미술평론가), 정종구(대구봉산문화회관 학예연구사), 발제자 전원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대구미술관은 ‘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 –대구미술 다시 보기’를 통해 1970년대부터 동시대까지 대구 미술계의 흐름과 경향, 미술운동, 전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대구미술을 다시, 바로 볼 수 있는 세미나를 통해 70년대 이후의 흐름을 조명한다”며 “이를 마중물로 대구미술을 더욱 심도 있게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053 803 7880)
[2019-11-13]
올려 0 내려 0
취재2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전’ 개최 (2019-11-14 15:10:00)
천재 첼리스트에서 세계적인 여성 지휘자로 변신하다! 장한나가 이끄는 뜨거운 열정의 오케스트라가 대구에 온다! (2019-11-13 15:10:00)
1 test
2 test
3 test
4 test
5 test
6 test
7 test
8 test